2019 9 27 왕산공작소의 영문명칭은 그 동안 거의 사용하지 않았는데 보트제작동의 현판은 헌팅트로피 형태의 소머리에 판재를 걸어 듬직한 영문현판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생김새와 다르게 육식을 즐기지는 않는다.
당연히 사냥은 쫌.... 싫다.ㅋㅋ 좌3세트, 우3세트 조립도 단순하고 누구든 만들기 쉬운 디자인이다.
후면에서 타카 몇 방 쏘고 피스로 조립 고기는 구워야 먹는거죠.. 특히 머리는 굽고 삶아야 되겠죠??
ㅎㅎ 투명스테인으로 도색하고 전개.. 로고는 크레파스로 쓰고(그리고) 살짝 구워주면 요리완성..
마치 무시레기와 말린 고구마순을 둘 둘 말아서 감아놓은 듯.... 로프는 치장용, 고정은 육각머리양날피스로 단디 매달아 잘 보이게 걸었습니다.
앞으로 공방 교육생 기념촬영은 요기서 하는 걸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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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ingtr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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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sancr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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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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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트로피
원문 링크 : hunting trophy - Bull 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