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지겨워질 때, 필요한 변화는 사소한 것부터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아지다 보니, 어느새 식사가 '때우는 일'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점점 반찬수도 줄고, 어쩔 때는 요리하며 간보다가 후다닥 다 먹어버리기도 해요.
뭔가 안 좋은 습관인 것 같아서 작은 변화를 줘보기로 합니다. 테이블 매트를 하나 깔아주는 것.
별것 아닌 것 같은 이 변화가 생각보다 꽤 크더라고요. 좋은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를 위로하더라구요.
디아르 테이블 매트, 여러크기로 가지고 있는데 디자인, 재질, 기능성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양면으로 사용가능합니다.
완전 똑같은 색을 사기보다 조금 다른 색을 사는 걸 추천드려요. 블로그 제품 사진 찍을 때 바닥에 깔아두고 찍기도하는데 분위기가 다르면 좋더라구요.
디자인, 재질, 기능성까지 세 박자 딱 맞는 매트. 디아르 테이블 매트를 여러 개 색상과 사이즈로 구매해서 번갈아 사용 중이에요. * 매트 색과 테이블 색이 너무 유사해서 사진 찍기 위해 사무용 매트를 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