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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준비, 웨스트 젯 West jet 예매 후기

 캐나다 워홀 준비, 웨스트 젯 West jet 예매 후기

캐나다 워홀 신청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요. 6월 입국을 3개월 앞두고, 비행기 표를 드디어 예매! 501.9$, 약 73만원입니다요.

하 이 귀차니즘을 이겨버린 캘거리, Calgary! 기다려라.

캘거리에 대한 조사 1도 하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잘 할 거라는 믿음..! ㅎㅎ으로 밀고 나가 봅니다.

항공은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가 110만원 가까이 나가버려서, 캐나다 저가 항공 중 괜찮다는 웨스트젯 west jet을 예매했어요. 캐나다 국영 LLC이고, 에어캐나다 다음이라고 하던데, Delay 없고 Service 가 깔끔하다는 후기로 인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외항사 델타, 유나이티드, 알래스카 이용했을 때 경험이 괜찮아서 이번에도 흘러가는 경험이라 생각해 봅니다. 스카이스캐너에서 티켓 찾고 예매하는데 오류로 결제가 완료되지 않았어요. 3시간 지나도 결제가 되지 않으면 연락을 달라는데, 안 와서 다시 카드 정보 제대로 확인하고 입력했는데도 되지 않았던...???

왜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