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리버 턴테이블이 도착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했고, 안전하게 배송이 왔습니다.
처음부터 아이리버 턴테이블을 구매하려던 건 아니고 가성비 제품을 찾다 보니 아이리버 제품이 되었습니다. 근처 롯데마트에서 크로슬리 12만 원에 가능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컸고 비주얼에서 인사이디가 조명도 있어서 뽐뿌가 왔으나 아이리버 음질이 좀 더 괜찮을 거 같았습니다.
처음 왔을 때 부실하게 생겨서 이거 돈 날렸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니라는 거. 제 기능 100% 하고 있습니다. 100%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방법이 적힌 안내서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떠먹여 주지 않습니다 세팅을 다 하고 노래 들어보려는데 왜, 소리가 안 나는지요? LP가 잘못되었나 싶었는데, LP와 닿는 곳에 커버를 벗겨야 합니다 소리가 잘 나요 안심하고 비닐을 뗐습니다.
마음 놓고 찍어보는 나의 턴테이블 처음 2주 사용하고 지금은 잘 안 사용하지만 어쨌든 볼 때마다 뿌듯하니 돈 잘 썼습니다...
원문 링크 : 아이리버 턴테이블, 찐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