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일체유심조입니다. 여러분들은 직장 동료가 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아마 대부분 좋지않은 시선으로 쳐다볼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 는 것을 믿고 입사 초기에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선배와 동기에게 알려 준 적이 있습니다.
LH 점포겸용 토지 였습니다. 상가주택을 지을 수 있는 토지로 (지금은 점포겸용 단독주택이 입찰로 바뀌고 전매 제한도 강화되어 투자하기가 쉽지 않지만)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추첨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토지가 다 좋았던 건 아니지만 개 중에 당첨만 되면 최소 수천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토지도 많았습니다. 추첨 당일 두 사람에게 추첨 신청을 했냐고 물어보니 역시나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회원가입도 귀찮고, 어차피 확률도 높지 않아서 안 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저는 거의 100번 가까이 신청하여 400 대 1의 경쟁률의 토지를 2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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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10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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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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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게서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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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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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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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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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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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부자
원문 링크 : 부자들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