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일체유심조입니다. 어제 아파트 주차장에서 접촉 사고가 있었습니다;; 十 자 지점을 지나가는 제 차의 후미를 상대방 차가 쳤습니다.
제 차는 후미 쪽 크롬 장식 두 군데가 살짝 찍혔고, 상대방 차는 앞쪽 번호판이 날아갔습니다. 과실로 따지면 상대방 차가 더 있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경미해 서로 합의하고 돌아갔습니다. 저도 과속까지는 아니어도 급한 마음에 속도를 조금 냈었거든요.
생각해 보면 언젠가는 사고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조성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1, 원래 운전 스타일은 천천히 그리고 주변을 항상 잘 살피며 다니는 모범 운전자였는데, 전기차를 구매한 이후에 살짝만 밟아도 워낙 잘나가다 보니 항상 속도를 올려 다녔습니다. (제가 그러고 싶은 게 아니라 차가 너무 잘나가서요^^;) 2, 두 명의 아이들 학원 픽업 시간을 맞추다 보니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그리고 굳이 여러 가지 볼일을 한 번에 다 볼 필요가 없었는데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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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원문 링크 : 접촉 사고, 급하면 사고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