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대로 씁니다) 나는 조급할때가 있다. 본능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 무지이다.
명확한 목표나 의식이 없는 경우에 일을 치를때 나는 보통 조급해진다. 하지만 무언가 목표를 세울때도 지킬 수 있을까 꼭 해야할까?
라는 쓸데없는 걱정때문에 또 조급해진다. 오늘 하루가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것을 알아서 그런가 조급해진다.
내 디스크 통증도 계속되겠지?. 그래도 뭐 상관없다.
조급함은 무지이니 그것을 해결해보자. 생각 패턴을 바꾸어서도 나아질 수 있고 생각없이 전념하는 것으로도 나을 수 있다.
자신을 속이고 잠재력을 낮게보지 말고 명확한 목표와의지로 이를 해결해보자. 목표를 세우자.
그리고 자신을 속이지 말자. 할수있다...
건강콩의 내탓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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