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야말로 실패가 하나 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아마 몸 컨디션이 안좋은 것과 엊그제의 도파밍 때문에 몸에서 자꾸만 자극을 원한 것 같다.. 자극을 자꾸만 원하는 것 보다 위험한 것은 이미 흘러간 시간을 회피하려 계속 그 짓을 반복하고 합리화 하는 행위..
당연히 적은 시간에 많은 것은 이루기 어렵다. 하지만 답은 있다.
더 올바른 판단은 명확히 있다. 그러니 합리화 하지 않고.
그 시간을 중요시 생각해야한다. 보다보니 뭔가 하기 애매해지는 그 순간이 더 어렵다.
아마 이런 느낌같다. 오늘 하루 어느정도 실패한 기분을 회피하는 것이다.
본능이 아닐까? 나 자신을 지키려는 방어기제가 분명하다.
또 며칠동안 유튭댓글을 보면 인간의 방어기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부를 얻기 힘든 것 같다. 나 자체를 비참하게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으니까 그리고 핑계를 대려면 너무나 많이, 쉽게 핑계가 가능하다.
나는 많은 것을 실행할 수 있지만 결국 해봤자 될까? 라는 생각때문에 많은 것을 ...
원문 링크 : 오늘 배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