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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 조리사 폐암 승인 사례, 학교 급식 조리원에게 발생한 업무상 재해

 급식실 조리사 폐암 승인 사례, 학교 급식 조리원에게 발생한 업무상 재해

안녕하세요 산재전문노무법인 태양입니다! 2018년 4월 4일 사망한 급식 조리원 근로자에게 발생한 폐암이 최초로 산재 승인을 받았는데요.

저희 태양에서도 이 사례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먼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같은 직종인 급식실 조리사에게 발생한 폐암이 또 산재로 인정받게 되었는데 오늘은 이 사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산재 최초 인정, 급식조리사 폐암 사망-안산 산재노무사 최근 근로복지공단에서 급식실 조리실무사로 일하다 폐암으로 숨진 이씨에 대해 업무상질병이라고 인정... blog.naver.com 급식실 조리원 만 42세 여성 근로자 근로자 은 42세 때인 2001년 9월부터 15년 1개월간 학교에서 조리원으로 근무한 후 2019년 6월 원발성 폐암을 진단받았습니다. 근로자 은 42세 때인 2001년 9월부터 A대학교(4개월), B중학교(2년), C고등학교(1 년), D고등학교(11년 9개월)에서 총 15년 1개월간 조리원으로 근무하였다고 진술하였습니다....

# 급식조리원산재 # 조리원폐암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