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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산재, 절단/용접 및 건설현장 배관공에서 발생한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처리

 안산 산재, 절단/용접 및 건설현장 배관공에서 발생한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처리

특발성 폐섬유증 산재 노무법인 태양 산재전문노무사 절단/용접 및 건설현장 배관공 만 66세 남성 근로자 근로자 은 18세 때인 1968년부터 약 3년간 철공소에서 절단/용접작업을 수행하고, 1971년부터 약 43년간 각종 공사현장에서 배관설치 작업을 수행한 후 2017년 6월 특발성 폐섬유증을 진단받았습니다. 근로자 은 18세 때인 1968년부터 약 3년간 철공소에서 절단/용접작업을 수행하고, 1971년부터 약 43년간 각종 공사현장에서 배관설치 작업을 수행한 후 2017년 6월에 A대학병원에서 특발성 폐섬유증을 진단받았습니다.

근로자 은 17세 때인 1967년에 서울로 상경하여 18세 때인 1968년 철제 대문과 철창 등을 만드는 철공소에 들어가 절단 및 용접작업을 수행하였다고 합니다. 철공소에서 약 3년간 근무하다가 군 입대 전인 1971년부터 물탱크를 만들고, 배관을 설치하는 업체인 A사업장에 들어가 처음 배관작업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군 입대 전에 약 10개월간 A사업장에서...

# 특발성폐섬유증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