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재전문 노무법인 태양 안산지사입니다 :) 오늘 소개할 산업재해 사례는 아파트 시설관리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한 근로자의 폐암산재 승인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파트 시설관리 작업자 만 66세 남자 근로자 근로자 은 A사업장(아파트)의 시설 관리원으로 근무한 후 2017년 8월 원발성 폐암을 진단받았습니다.
작업내용 및 작업환경 근로자 은 23세 때인 1974년경에 전라북도에 위치한 B사업장에 들어가 1979년경까지 약 5년 동안 목공 일을 배우기 시작했고 이후 40세인 1993년 3월부터 2012년 7월까지 19년 5개월 동안 A사업장(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근로자 의 진술에 따르면 1993년 3월에는 서울에 위치한 A사업장(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목수의 경력으로 입사하였는데, 당시 아파트는 143개 동에 약 6,000세대가 입주해 있으면서 관리사무소는 1개 동이 있었습니다.
크게 전기반, 기관반, 기계반 및 영선반으로 시설·보수의 부서가 나뉘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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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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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시설근로자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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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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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얌
원문 링크 : 폐암산재 아파트 시설관리 작업자 승인사례 신청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