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양 김동욱 노무사입니다. 절기상 '대설'인 오늘 수도권 지역에는 눈이 많이 내렸는데요.
안전사고에 유의하시어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악성중피종인데요.
악성중피종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받은 도장공 근로자의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악성중피종은 흉막, 복막 등에 발생하는 종양으로 약 90%가 흉막에 발생하는 암인데요.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약 8배 정도 많이 발생합니다. 평균 잠복기는 30~40년으로 매우 긴 편이며 이보다 잠복기가 짧더라도 발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료가 쉽지 않아 평균 생존기간이 약 1년으로 예후가 좋지 않은 암입니다. Q.
악성중피종 어느경우에 산재가 가능할까요? 악성 중피종의 70~90%는 석면에 의해 발생하는데요.
석면에 의한 악성 중피종은 석면 노출량이 낮거나, 석면 노출로부터 노출 기간이 짧아도 악성중피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에는 산재 신청을 통해 보상이 가능합니다!
공사현장 / 도장공 남성 근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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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노무사
원문 링크 : 악성중피종 산재 신청조건은? 도장공에서 발생한 유족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