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밤처럼 생긴 열매 마로니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마로니에 열매는 가을에 아름답게 떨어지지만 알고 보면 독성이 있는 식물이에요 그래서 그에 대한 주의점도 꼭 알아야겠죠 그럼 시작해볼까요 마로니에 나무는 주로 도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나무로 큰 잎과 아름다운 꽃으로 유명해요 봄에 하얀 꽃이 피고 가을에는 둥글고 큰 열매가 맺히죠 이 나무는 공원이나 거리에서 그늘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나무예요 하지만 이 나무의 열매가 독성이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나무의 이름인지는 몰랐지만 예전에 들었던 칵테일 사랑 이라는 노래를 마로니에 라는 그룹이 불렀죠 한때는 젊음의 상징이었던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의 이름이었기도 하구요 이번 추석에 시골에 내려가서 동네를 산책하는 중에 밤이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어서 몇개 주웠어요 그런데 그 열매를 보신 어머니께서 정말 깜짝 놀라시며 이거 밤 아니라고 독성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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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밤처럼 생긴 마로니에 열매 독성 과 구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