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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모나코 1970 베이커리 카페 - 밤 파이, 쌀 식빵, 밤 마들렌

 우연히 발견한 모나코 1970 베이커리 카페 - 밤 파이, 쌀 식빵, 밤 마들렌

모나코 1970 베이커리 카페 차를 돌리기 위해 들어간 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특별한 카페! 바로 모나코 1970이라는 곳입니다!

바로 앞 공터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데, 입구부터 예쁘게 가꿔놓은 정원! 사진에서는 안 보이지만 예쁜 꽃들이 군데군데 피여있어 한참을 구경했어요.

꽃 구경에 정신 팔려서 카페에 쉽게 들어가지도 못하니 사장님께서 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ㅎㅎ 꽃을 구경하며 들어가는데 오른쪽에 동굴 같은 공간이 보이더라고요.

뭔가 싶어서 가까이 가봤더니... 산에서 타고 내려오는 물이 고여 있는데, 옆에 테이블까지 예쁘게 꾸며져 있는 거예요!

이런 감성적인 공간이라니... 사진 찍으면서 완전 신기해했답니다!

모나코 1970의 특별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들어가기 전에는 몰랐는데, 모나코 1970은 정말 의미 있는 곳이더라고요!

1970년대 대전역 앞에서 대전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할아버지의 '모나코제과'를 제빵사 손녀딸이 다시 시작한 베이커리 카페라고 해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