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맛집 다녀왔어요! 밖에 나와서 밥 먹을 때마다 항상 고민되는 것...
바로 "뭐 먹지?!" 그 고민을 해결해 줄 구세주가 있으니...
바로 대전 토박이 언니입니다!! 오래된 진짜 현지 맛집을 꿰고 있는 언니 덕분에 오늘도 숨은 맛집 제대로 발견했어요!
금강 옥천 올갱이 (대전 송촌동) 올갱이? 다슬기?
뭐가 맞아요? 혹시 '올갱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사실 올갱이와 다슬기는 같은 민물 고둥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표준어 → 다슬기 ️ 충청도 사투리 → 올갱이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서 신기하죠?
어쨌든 표준어는 다슬기라는 것~ 오늘 하나 배웠어요! 도착하니 어르신들이 줄 서서 대기 중!
젊은 사람들보다 연세 있으신 분들이 훨씬 많으시더라고요. 확실히 찐 오래된 맛집의 느낌이 물씬~! ️
참고하세요! 번호표가 없어서 줄을 직접 서야 해요.
다행히 회전율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착석 성공! 국밥 두 그릇 주문~!
앉자마자 기본 반찬이 나오고요, 추가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