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계속적으로 변하네요. 작년까지만해도 더치커피에 대해 아는 사람이 별루 없고 커피숍에 가도 메뉴에 없었는데...
올해는 너나할거 없이 더치를 팔더군요. 잘못된 정보로 시작된 저의 더치커피는 올해야 제대로 된 더치커피로 거듭났습니다.
더치커피는 카페인이 아주 많습니다. 커피는 수용성이라 물에 녹는데 더치커피는 한방울씩 추출하니 그만큼 물에 닫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 말을 뒤집어 보면 에소프레소가 가장 카페인이 적다는 말과 같습니다. 더치커피는 냉침커피의 일종입니다.
일면 콜드 부르드 커피(Cold brewed coffee)라고 하는데요 차가운 정수물로 추출한 커피를 말합니다. <냉침커피 집에서 즐기기> 더치처럼 기계를 이용할수도 있지만 일반가정에서는 분쇄한 커피를 직접 물에 접촉하게 하여 냉장고에 6~8시간 보관 후 필터로 걸려 드시면 됩니다.
맛은 뜨거운 물에 내렸을 때보다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커피가 제격!!!...
원문 링크 : [커피] 더치커피 ???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