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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 그 거리

 윤하 - 그 거리

그 거리 밝은 햇살도 그댈따라 가버린 거리 밤이 내려 않은 그 거리를 따라 어느 사이에 하나둘 커져 날 비추는 불빛을 피해서 발걸음을 옮겨 *그댈 위해 그댄 날 위해 돌아서야만 한다는데 나를 위해 나는 그댈 위해 정말 마지막 인사를 하고서 한두번도 아닌 이별이라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 걸 알고 있는데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그 거릴 혼자 걷는 나를* 사실은 자신이 없어 하나가 다시 둘이 되면 되돌릴 수 없을 거 같다 그대도 전부가 되는 게 겁이 나는 거라면 같은 길을 끝자락이라면 ------------------------------------------------------------------------------------------------------ 괜찮은 거 같다고 나랑 인연이 아니었다 다독이며 나의 길을 갈 때 문득 뒤돌아보게 만드는 것_ 듣지 않으면 되는 데 계속 끌리는_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 왜 헤어졌나 정말 인연이 아니었나 좋은 것보다 맞지 않는 것들을 떠올리며 ...

원문 링크 : 윤하 - 그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