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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행 - 세연당

 강진 여행 - 세연당

남들은 여름 휴가를 가지만 #역마살 이 끼여있는 난 #출장 이 잦아 한 여름에는 반대로 휴가를 가지 않는다 사실 일상이 #여행이니 #맛집 후기는 잘 안 쓰는 편인데 이 집은 같이 간 사람이 이야기해준 역사도, 시그니처 메뉴도 너무 맘에 들어서 쓴다 알려지면 아쉽긴 하지만 그렇다고 알려지지 않으면 운영비가 없으니 카페가 닫을 수 있으니 어느정도는 사람들이 알고 찾아가면 좋겠다. #강진 #세연당 이 카페는 주인이 건축하는 분이라 서가래, 기둥, 기와 등 옛것을 모아 지었다고 합니다.

요즘 기와는 색이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재료가 달라서라나 여튼 옛 기와는 자연스럽게 색이 변하는 멋이 있다고 한다.

알아야 보인다는 말이 딱! 내부도 자연친화적으로 잘되어 있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메뉴는 커피도 있고 여럿있었는데 나는 처음 가는 집은 시그니처를 먹는 편인데 이 집 시그니처는 추천할 만했다 #세연당고 라고 하나 아침에 가서 당 떨어져서 그런것도 있지만 같이 나온 떡은 왜그리 부드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