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숍에 가서 염색하자니 비용에 눈물이 또르르~ 물론 가서 하면 더 이쁩니다. 인정!
근데 제가 40대 들어서면서 제안서나 기획서 쓰기만 하면 팝콘 터지듯이 앞부분에서 흰머리가 터지네요 ㅠㅠ 정기적으로 염색을 하는 편인데 제가 꽤 오랫동안 셀프 염색으로 이용하고 있는 제품, '미쟝센 헬로버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내돈내산!
오늘은 '애쉬베이지'로! 봄에는 애쉬브라운, 여름에는 매트브라운, 가을에는 애쉬카키브라운 / 초코브라운, 겨울에는 다크초코 정도 쓰는 거 같아요.
할인할 때 한 계절 사용할 분으로 2~3개씩 사요. 주로 올리브영 세일 기간에 검색해 보고 50% 정도일 때 이번달은 3월 7일까지 세일 기간이어서 혹시 할인하는지 확인하니 44%에 5% 할인쿠폰까지 받을 수 있어 지름요!
오늘드림으로 받아 바로 하고 미팅 갔습니다. ㅋㅋㅋ '버블 염색'추천하는 이유는 저는 개인적으로 꾸덕한 크림형 염색약은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바를 때 머리카락이 뻑뻑해서 잘 빗겨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