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는 있었지만 영화로 제작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마이클 보러 슝하고 어제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tv에서 마이클 잭슨 역을 그의 실제 조카이자 저메인 잭슨의 아들인 자파르 잭슨이 맡는다고 해서 조금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하는 마음도 가지고. 군체도 개봉했지만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맘 먹은 건 음악영화라서.
이건 영화관가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ㅋㅋㅋ 보헤미안 랩소디도 영화관에서 보고 집에서 또 봤지만 그 감동은 못 느꼈다는... 음악은 역시 사운드~ 마이클 드라마2026안톤 후쿠아 블로그 글 더보기 음악 영화는 역시 영화관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집에서도 볼 수 있어요.
나중에 스트리밍으로도 나오겠죠. 근데 이건 영화관에서 보길 추천합니다.
압도적인 화면과 음향이 주는 게 있거든요. 마이클 잭슨의 음악이 극장 사운드로 터져 나오는 순간, 그 느낌은 집 TV로는 절대 못 느껴요.
음악 영화는 영화관이 주는 몰입감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걸 이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