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bank 12년 (Campbeltown) 캠벨타운은 스코틀랜드 남서쪽 킨타이어 반도 남단에 위치한 작은 항구 도시로, 한때 "세계의 위스키 수도"라 불렸죠. 19세기 후반 전성기에는 무려 30개 이상의 증류소가 이 지역에서 운영될 정도로 위스키 생산의 중심지였답니다 . 아일랜드 해협과 인접해 있어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지역이에요.
스프링뱅크 10년은 스코틀랜드 서해안, 위스키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캠벨타운 지역의 스프링뱅크 증류소에서 탄생했습니다. 46%라는 적절한 알코올 도수와 함께, 비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 무착색으로 병입되어 위스키 본연의 순수하고 풍부한 풍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주로 버번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되지만, 일부 셰리 캐스크를 사용해 복합적인 맛의 층을 더하며 독특한 개성을 완성하고 있답니다.
캠벨타운 특유의 독보적인 매력 이 위스키는 캠벨타운 지역 특유의 독보적인 개성을 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