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웨딩네일의 대명사인 화이트(시럽) 펄 그라데이션으로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깔끔한 네일을 받았다. 꼭 흰색이 아니여도 본인 피부톤에 따라 스킨톤의 베이지, 연핑크, 살구색상을 선택하는것도 여리여리하게 예쁜거 같다.
또 촬영 이틀전 시술 받는게 너무 촉박하지 않으면서 제일 좋은 컨디션으로 갈 수 있는 적절한 날짜같다. 간식 Previous image Next image 촬영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후3시 촬영 시작이었던 나의 경우 허기를 채운다기보다는 긴 촬영시간 당보충의 개념으로 간식을 준비했다.
또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해 현장에서 배달을 시킨다던가 간식을 늘어놓을 공간이 마땅치않다는 후기를 보고 깔끔하게 인당 하나씩 나눠주려고 간식 봉투를 만들었다. 다이소에서 필름 봉투를 사와 비타500, 곡물과자, 카카오 케이크, 비스킷, 캔디류 등 주전부리를 담았다.
촬영시안 우선 나는 헤어변형이나 플라워 스타일링, 스타일 디렉팅 등 리허설촬영을 위한 추가적인 서비스를 따로 섭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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