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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호강 입 호강 빵집 구경! 대천 '빵을 쇼핑하다 빵명장 해수욕장점'

 눈 호강 입 호강 빵집 구경! 대천 '빵을 쇼핑하다 빵명장 해수욕장점'

무슨 빵집 이름이 이렇게 길지? 대천 해수욕장 갔다가 올라올 때 항상 들르는 빵집이 있어요. 2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 차 안에서 입을 심심하지 않게 해주고 다음날 피곤한 아침 간단한 식사를 위해서 꼭 들르는 빵집 '빵을 쇼핑하다 빵명장 해수욕장점' 예쁜 이름은 아니지만 뭔가 명장의 자존심이 강하게 표현되는 것 같아요.

빵명장은 대천해수욕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찾기 어렵지 않은데 대신 주차장이 넉넉지 않아요.

빵집 앞 도로에 살짝 주차하면 됩니다. 건물이 뭔가 빵 공장처럼 생겼죠?

내부에 들어가면 계산하는 곳이 왼쪽에 있어요. 커피와 음료도 같이 계산할 수 있는데 은은한 간접 조명으로 꽤 분위기 있습니다.

빵을 골라서 계산하고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오전에 문 열자마자 들어가서 그런지 사람이 적었는데 나갈 때쯤 되니 테이블이 거의 다 찼습니다.

내부는 소리가 조금 울리는 느낌이에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아직 빵이 다 준비되지 않은 것 같아요.

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