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plash / José Ignacio Pompé 살다살다 진짜로 올해 여름이 가장 더운 것 같다. 여름은 매년 점점 더 더워지고 겨울은 점점 더 추워지는 것 같다.
봄 여~어~어~름 갈 겨~어~어~울 이라는 말이 웃기만은 않다. 오늘 비 오고 내일은 처서라 혹여나 이제 더위가 끝나나 보다라는 기대를 하기가 무섭게 바로 비 그치고 후덥지근한 날씨와 함께 등줄기에 땀이 흘러내린다.
처서 처서(處暑)는 24절기의 14번째로 태양 황경이 150도가 될 때이다. 양력으로는 8월 23일경에, 음력으로는 7월에 해당한다.
여름이 지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여 '처서'라 불렀다. 따가운 햇살도 한풀 꺾이고 초목도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날씨가 서늘하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이다.
처서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ikipedia.org) 실제로 작년과 올해 8월 날씨만 봐도 올해가 무지막지하게 더 덥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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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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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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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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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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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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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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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온
원문 링크 : 올해 이 더위는 겨울이 와야 끝날껴 (feat. 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