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레토르트 안 살래,글/사진, 낯선전 3분 땡땡 먹어보기만 했지, 만들어보진 못했어요. 요린이 탈출을 위해 백파더 카레에 도전했습니다.
아 백종원 님의 가르침을 따라하고 있는 건, 아직 요린이란 뜻은 아닐지. 흠.
일단 20분 정도로 거뜬히 만들었고요. 준비 과정도 별다를 게 없어서 아주 초간편했습니다.
스따뚜 해볼까요.고체형 카레도 괜찮다고 하는데, 가루분말 형태가 저렴하니 100g 짜리 아무거나 세일하는 걸 샀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꼭 백 그람이어야 한다는 것.
맛은 아무래도 매운 맛이 어른의 맛이니. 집에 다른 야채들을 넣을 수도 있지만, 전 백파더 카레 그대로 재현하고자 합니다.R E A 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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