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정글이라고 하던데, 글/사진, 낯선 여기저기서 공모주 일정을 찾다보니 KOTC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은 듯합니다. 비상장주식을 먼저 선취매해서 따상을 노리고자 하는 수요 때문인데요.
공모가 때보다 시초가가 따블로 오르는 경우가 많다보니, 상장하자마자 바로 차익실현 전략을 취하는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sayzib/222285064426 장외테크를 하기 전에 한국금융투자협회의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는 <Korea Over-The-Counter : 비상장의>를 뜻합니다. 물론 사설 사이트에서 개인간 거래방법도 있지만, 이곳은 기본적으로 증권사의 HTS(홈트레이딩시스템)과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통해 주문이 나가는 구조라..........
KOTC시장의 장단점을 보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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