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우리 댕댕이 나이를 먹다 보니 복용하는 약도 늘어나는데요. 가루약이 많이 쓴 지, 먹이기가 너무 힘든거죠.
며칠 씨름하며 고생하다가, 평소 좋아하는 습식사료에 섞어줬더니 왠걸~ 뚝딱 먹어버리는 거예요. 원래 고급 영양식이라서 특식 느낌으로 주말에 먹이던 건데, 혹시 약 잘 안 먹는 아가들 있으면, 도움이 될지도 몰라서 노령견사료 정보 공유합니다.
메이에르에서 나오는 그린밀 파우치인데요. 맛은 오리와 치킨 두 가지예요.
여기는 주문받자마자 제조하는 방식이라 항상 배송받으면, 제조날짜가 주문할 날짜로 찍혀있더라고요. 메이에르는 키우던 강아지의 건강 때문에 직접 농사를 지어 밥을 해먹이기 시작하면서 만든 브랜드로 유명하죠~ 소화 기능과 치아가 약한 아이들을 위한 노령견사료로 습식을 많이들 먹이고 계실 텐데요.
그린밀은 방부제 전혀 안 들어가고, 무항생제 인증받은 생육과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 더 건강한 밥이에요. 그리고 저온에서 수비드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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