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단지 내에는 경주 힐튼호텔을 비롯하여 몇 개의 호텔이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나름대로 소문이 난 맛집들도 많다.
하지만 경주에서는 종종 힐튼호텔 뷔페 이용을 한다. 호텔이라 주차는 편하다.
야외 주차장도 넓어서 아무데나 주차하면 된다. 1층 로비로 들어서면 커피숍과 함께 그 옆으로 식당들이 있다. 경주 힐튼호텔 뷔페 역시 이곳에 위치해 있다.
음식의 종류가 무척 다양한 편은 아니지만 맛있는 음식들이 있다. 특히 경주 힐튼호텔 양갈비는 꽤 유명하다.
불판에서 지글지글 갓 구워진 양갈비는 크고 누린내 없고 육질이 좋다. 양갈비와 함께 구운 버섯과 토마토 그리고 그 밖의 야채, 샐러드를 비롯한 신선한 야채, 겨자씨 소스와 민트 소스 등을 플레이팅 했다.
이곳에서는 민트소스와 겨자씨 소스가 괜찮다. 아쉬운 점은 양고기 먹을 때 필요한 쯔란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양고기와 커민(쯔란)의 조합을 충분히 이룰 수 없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민트소스와 겨자씨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가격이 약간 있는...
원문 링크 : 보문단지에 위치한 경주 힐튼호텔 뷔페 양갈비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