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디포스트 용산은 이미 지인들이 몇 번 다녀온 곳이다. 회사 근처에 있는 카페라 다녀온 지인들이 후기도 들려주고 사온 프레즐도 같이 나눠먹곤 했었다.
이번에 브레디포스트를 추천해 준 지인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다. 용산 카페 브레디포스트 용산 용산 카페 브레디포스트 외부 전경 미국 빈티지 감성의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목재 간판도 빈티지한 외관도 영화 속 가게처럼 특색이 있다. 문을 열고 2층을 올라가니 따뜻한 느낌의 목재 장식장이 보였다.
예전에 가구를 만들었던 시절이 있어서 이런 목재 감성이 너무 좋다. 용산 카페 브레디포스트 내부 분위기 및 인테리어 미국 70~80년대의 느낌을 계승하는 헤리티지 카페의 감성이 충만하다.
들어서자마자 월넛과 노출 콘크리트, 아이보리빛의 색감이 고루 어우러진다. 내부의 색 배열이 좋다 보니 내부에 퍼지는 빛이 따뜻하고 다채롭고 사진도 잘 나온다.
깔끔한 톤도 좋지만 이렇게 월넛을 섞은 거친 느낌의 빈티지도 좋아하는데, 그 특유의 오래되고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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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용산 카페] 브레디포스트 용산 다양한 소프트 프레즐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