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의 새, 한 그루의 나무, 한 사람의 인간 존재를 안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불가능하다. 그것들은 깊이를 측정할 수 없는 심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말이나 분류 표로 세상을 덮지 않을 때 잃어버린 감각이 삶에 돌아온다. 삶에 깊이가 돌아온다.
자기 자신이라고 믿는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무엇이 내가 아닌가'를 아는 순간 '나는 누구인가'가 나타난다.
에크하르트 톨레 TerriAnneAllen, 출처 Pixabay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갈망은 누구나 있습니다. 좋은 책도 많이 있고 좋은 명언도 인터넷으로 금방이면 다 찾아볼 수 있어요 예전에 항상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가 의지력이 약한가, 나도 잘 하고 싶은데 뚫고 나가는 이를 보면서 좌절하고 나는 의지력이 약한가 보다. 생각했었습니다.
변화가 일어난 후를 생각해 보면 단순히 읽는다고 해서 바뀌지는 않는 것 같아요. 시크릿, 끌어당김, 심상화, 감사 일기, 잠재력 변화, 등 이러한 것들에서 효과를 보려면...
#
나는누구인가
#
내맡김
원문 링크 : 나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