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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백년가게’ 35곳 선정

 2019년 첫 ‘백년가게’ 35곳 선정

전국 단위 혁신성을 보유한 우수 소상인 35개 업체 최종 선정 선정된‘백년가게’에 홍보·마케팅, 정책자금 등 우대 혜택 지원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8일, 올해 첫 ‘백년가게’ 35개 업체를 발표했다. 지난 4월말 이루어진 백년가게 선정 평가위원회에서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과한 54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경영ㆍ마케팅 등에서 혁신성을 보유한 업체 35곳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제로페이 가입여부 및 지속가능성의 여부도 평가항목으로 추가됐다. 선정된 업체는 도ㆍ소매업 12개, 음식업 23개 업체로, 지역별로는 서울ㆍ강원ㆍ경기ㆍ충남이 각 2곳, 인천ㆍ대전ㆍ충북ㆍ전남ㆍ전북ㆍ대구경북ㆍ부산이 각 3곳, 경남 6곳이다. 2018년 6월부터 시작한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작년 한 해 81개의 업체를 선정하여 홍보ㆍ컨설팅과 같은 집중지원을 통해 매출ㆍ고객 증진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지역 정보의 전문성 및 생동감 있는 현장성을 고려한 우수업체 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