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자문위원회 및 자율분쟁조정위원회로 분쟁 방지하는 ‘미니스톱’ - 과도한 점포 수로 경쟁 치열, PB상품 등 상품개발력 필요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은 매일 편의점을 방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만큼 편의점은 다양한 생활필수품들을 취급하는 것은 물론 탁월한 접근성으로 우리 생활에 밀착되어 있다.
국내 편의점 업계는 CU∙GS25∙세븐일레븐이 지난해 총 29,556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하지만, 바로 그 뒤를 쫓고 ‘미니스톱’은 가맹점주와 상생을 우선시하는 정책으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탄탄한 내실을 보여준다. 1991년 11월 목동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첫 선을 보인 한국미니스톱의 미니스톱은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지난해 직영점 수는 59개로 꾸준히 감소했지만, 가맹점은 2,303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2,303개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6억 4,099만원으로 나타난다. 정보공개서...
원문 링크 : [프랜차이즈] 점주와 상생하는 편의점 프랜차이즈, 미니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