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과당경쟁, 브랜드 수명 단축 초래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3. 29. 1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브랜드 및 가맹점 수 매년 증가, 평균 영업기간은 감소 - 대규모 프랜차이즈, 서울 주요상권 매장 철수 움직임 보여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의 매장 및 브랜드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그 수명은 반비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과당경쟁, 브랜드 수명 단축 초래(창업경영신문) 지난 29일 상가정보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공하는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직영점를 포함한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2015년 223,627개에서 2016년 244,305개로, 2017년 245,428개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수도 부쩍 늘어난 상황이다. 2015년 4,828개였던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는 2016년 5,227개, 2017년 5,708개로 증가했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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