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상생 모델 구축, 서울시가 나선다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4. 23. 11: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서울형 소셜프랜차이즈 도입, 5월부터 모집 - ‘구매협동조합모델’과 ‘협동조합 프랜차이즈’로 구성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가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서울형 소셜프랜차이즈’를 도입한다. 전국 시도군 지자체 중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경제민주화 도시 서울’ 3년차를 맞아 민생현안 7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 7대 과제 속 주요 안건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이익을 공유하는 상생 모델인 ‘서울형 소셜프랜차이즈’ 도입을 포함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불공정피해 센터에 접수된 프랜차이즈 불공정 행위 상담건수는 265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 137건과 비교해 약 93.4% 늘어난 수치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분쟁조정 접수 현황을 살펴봐도 2008년 2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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