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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영업 폐점률 ‘해결사’될 ‘창업 컨설턴트’

 높은 자영업 폐점률 ‘해결사’될 ‘창업 컨설턴트’

안심창업센터 높은 자영업 폐점률 ‘해결사’될 ‘창업 컨설턴트’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4. 26. 15: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자영업 사업체 수 꾸준히 증가, but 5년내 폐점률 80% - 창업경영신문 제7기 ‘평생직장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 실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숙박∙음식∙주점업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 모두 증가했다. 숙박∙음식∙주점업은 영세 자영업자들의 비중이 높은 업종으로, 사업체 수는 약 73만개, 종사자 수는 약 217만명으로 전년대비 2.6%, 2.2%씩 상승했다.

이처럼 정년퇴직의 증가 및 청년실업률의 증가, 여성의 활발한 사회진출 등의 이유로, 창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국세청의 또 다른 통계에 따르면, 소상공인 창업 5년내 폐점률이 80%에 이른다.

즉 10명 중 8명은 창업 후 5년 이내에 가게 문을 닫는다는 말이다. 창업 및 소상공인 컨설팅 단계(창업경영신문 안심창업센터 )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