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생계형 적합업종, “소상공인 보호 우선돼야”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5. 30. 11: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73개 업종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5년간 보호 - 제조업종만 54개, 중소기업과도 경쟁 어려워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지난 28일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꾸준히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외치던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특별법 제정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만, 우려되는 부분도 적잖은 모습이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릴레이 1인 시위를, 4월부터는 국회 앞 천막농성을 49일 동안 진행했다”라며 “수차례 기자회견과 대규모 집회까지 개최하며 소상공인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 대표들이 농성장을 굳건히 지키며 외쳐온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으로 소상공인들에 대한 대기업의 무분별한 침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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