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창업박람회에서도 ‘필수물품 공급가’ 논란 재점화

 창업박람회에서도 ‘필수물품 공급가’ 논란 재점화

창업경영신문 창업박람회에서도 ‘필수물품 공급가’ 논란 재점화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3. 5. 10: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김상조 공정위원장, 2일(금)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 참석 -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수차례 검토, 우려보다 완화될 것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필수물품 공급가격 공개에 관련해 프랜차이즈 업계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위원장 김상조)간의 의견 대립이 다시 불이 붙는 모습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김상조 위원장(이하 김 위원장)은 지난 1일(목)부터 3일(토)까지 열린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에 참석해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 및 가맹희망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에서 가맹본부를 방문한 김상조 공정위원장(좌)과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우) 박람회 3일 중 2일(금) 전시장을 찾은 김 위원장은 박람회에 참석한 가맹희망자들에게 “현행 가맹거래법상 가맹본부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14일 이전에 정보공개서, 가맹계약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