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맹점 수 및 수익성 감소, 가맹본부 매출은 성장세 - 실제 운영되는 가맹점 위주로 수정, 대도시 가맹점 수익은 증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7’ 치킨 부문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멕시카나’의 재무상황과 영업실적은 매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가맹점 수는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멕시카나’는 1989년 11월부터 27년간 꾸준히 가맹사업을 영위한 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다.
최근 통신사와 제휴를 통한 소액결제 서비스와 배달앱 할인 이벤트 등으로 경쟁이 치열한 치킨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수요를 꾸준히 높여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면, 지난해 ‘멕시카나’의 자산은 전년대비 7% 상승한 257억 1,394만원, 자본은 약 30% 상승한 186억 8,302만원에 달했다.
부채는 70억 3,092만원으로 전년대비 약 27% 감소하며 안정적인 재무상황을 보여준다. 영업실적 ...
원문 링크 : 주요 프랜차이즈 2016년도 영업성적표 ‘멕시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