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최저임금 인상, 프랜차이즈 점주도 본사도 ‘한숨’만…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7. 16. 11: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된 8,350원 결정 - 프랜차이즈 업계, 가격인상도 쉽지 않아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10.9% 인상이 결정됐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반발의 목소리도 더욱 커지고 있다.
프랜차이즈를 비롯해 각 소상공인들이 영위하는 업종들에서는 물가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4일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10.9% 인상한 8,350원으로 결정했다.
소상공인 관련 단체들은 올해부터 시작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상공인ㆍ자영업자들이 생계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해왔으나 최저임금의 인상을 막지는 못했다. 창업경영신문 <최저임금 인상, 점주도 본사도 ‘한숨’만…>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할 수 없음을 명백히 밝혀두는 바이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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