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맛나는 세상> 김선택 대표이사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논란이 된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회장의 성추행 파문과 피자 프랜차이즈의 보복 영업 및 원자재 폭리 등 프랜차이즈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프랜차이즈 업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다. 설상가상으로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가맹사업 불공정행태 근절방안’을 발표하고 프랜차이즈 업체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확대하는 등 업계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논란 등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와 본사 직원, 지역사회 모두와의 상생(Win+Win+Win, 이하 3W)을 경영이념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있다. 바로 소디프비앤에프의 분식 전문 브랜드 ‘밥맛나는 세상’이다.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 모두 받지 않는 착한 프랜차이즈 ‘밥맛나는 세상’의 김선택 대표이사를 만나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1. <밥맛나는 세상>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
원문 링크 :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수익이 최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