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가하는 1인 소비자, 소비성향도 활발 - 합리적인 가격에 가성비 높은 메뉴 선호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6년 혼자 외식하는 빈도수는 전체 평균 월 6.5회로 나타나며 대중적으로도 그 빈도수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그만큼 ‘혼밥∙혼술’은 이제 대중적으로 익숙한 용어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혼밥 및 혼술족들은 위한 프랜차이즈 업계에 가장 활발한 수요를 보이는 소비층으로, 최근 업계는 이러한 이들을 위한 메뉴 및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들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원앤원의 ‘원할머니 국수ㆍ보쌈’은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는 메뉴 구성으로 ‘혼밥족’들에게 만족스러운 식사 한 끼를 제공한다. 국수와 보쌈을 결합한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들로 점심은 물론 저녁 시간대 간단하게 술잔을 기울이기에도 제격이다.
소규모 평수에 최적화된 매장 인테리어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