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정보 ‘쌀의 변신은 무죄’...쌀을 주재료로 한 외식 창업아이템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0. 24. 13: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흑미 도우 ‘피자알볼로’, 쌀 바게트 ‘비에뜨반미’, 쌀맥주 ‘카브루’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 잡아 소비자들에게 인기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식품외식업계에서 쌀을 이용한 메뉴들이 점차 늘고 있다. 쌀로 만든 음식은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크고 열량은 적어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 쌀이 단순히 밥을 지어먹는 재료가 아닌 요리의 주재료로 자리 잡으면서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는 지난 2005년부터 진도산 흑미를 사용한 도우로 피자를 만들고 있다.
피자알볼로의 흑미 도우는 첨가제나 개량제 없이 효모만을 넣어 7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하여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일반 밀가루 도우에 비해 소화를 편하게 돕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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