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서 작성의 주체는 프랜차이즈 본부 반드시 가맹사업법에서 정한 규칙대로 작성해야 [창업경영신문 오병묵기자] 창업 예정자에게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정말 믿어도 되나요?”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네, 일단은 믿어도 좋습니다. 다만, 반드시 확인 또는 검증해야 할 것도 분명 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찝찝한 구석이 없지는 않다.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은 바로 정보공개서의 작성 주체는 분명 프랜차이즈 본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작성해서 제출하는 정보공개서를 등록 처리 기관에서 입력된 정보 하나하나를 모두 검증한 후 등록을 승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창업Q&A]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 믿어도 되나요?(창업경영신문) 사실, 창업자 입장에서는 똑 같은 이유로 “정말 믿어도 되나요?”
라고 질문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이면에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작성한 정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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