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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여러분, 제발 아무거나 선택하지 마세요.

 창업자 여러분, 제발 아무거나 선택하지 마세요.

창업자들, 정말 아무거나 막 선택하고 있다고? 남는 것은 치명적 실패와 엄청난 금전적 손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대표 [창업경영신문] “이 칼럼의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나요?

설마 창업자가 아무거나 선택해서 창업을 하겠어요? 적게는 수천 만원, 많게는 수억 원을 투자해야 하는데 아무거나 선택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절대로 그런 창업자는 없을 거예요.” 누군가가 필자에게 이렇게 항변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창업시장에서는 ’설마’가 얼마든지 ‘사람’을 잡을 수 있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 “설마~~ 설마~~” 하시겠지만 많은 창업자들이 정말로 “아무거나” 선택해서 창업을 하고 있답니다. 도대체 “아무거나”의 기준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예를 들어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필자는 기회가 될 때마다 강조하는 말이지만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강조해 왔지만 앞으로도 강조하고 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