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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빅데이터 상권 분석으로 돕는다

 소상공인 빅데이터 상권 분석으로 돕는다

서울신보, 빅데이터경진대회서 8개 팀 선정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3회 상권분석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의 종합지원 파트너인 서울신보가 상권분석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권분석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상권분석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외부자료와 연계한 새로운 자료 생성을 토대로 현재 운영 중인 상권분석서비스에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7월부터 한 달 간 전국 주요 대학의 대학(원)생, 교수(연구원 포함), 일반인(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대회 신청서 및 제안서 접수를 받은 결과, 총 43개 팀에서 101명(서울, 경기, 대전, 부산)이 참가해 빅데이터 상권분석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최우수상, ‘요식업 생존기간’ 빅데이터 분석 최우수상은 성균관대 통계학과 ‘김.소.희’ 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베이지안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