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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최대 500만원 지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최대 500만원 지원

중기부, ’21년 추경예산안 6.8조원 편성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빠른 경영정상화와 회복을 위한 2021년 추경예산안 6조 8,450억 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 #버팀목자금 플러스’ 예산이 새희망자금(3.3조원), #버팀목자금 (4.1조원)보다 대폭 확대된 6.7조원이 편성됐다.

중기부의 이번 추경예산안은 올해 1월부터 집행하고 있는 #버팀목자금 을 개선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받도록 했다. 또한 정책자금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번 추경예산안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기존 #버팀목자금 보다 피해 소상공인들이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버팀목자금 플러스 예산을 편성했다. 사각지대 축소와 지원금액 확대 등에 따라 버팀목자금 플러스 예산은 지난 1월 버팀목자금의 4.1조원 보다 2.6조원 늘어난 6조 7,350억 원이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