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신청대상 55만개사의 53.6%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월 19일부터 1월 23일 동안 소상공인 손실보상 선지급을 약 29만개사가 신청했고, 1월 24일(월) 9시 기준 약 10만개 사에 5천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선지급을 신청한 소상공인・소기업은 약 29만개사로 전체 신청대상 55만개사의 53.6%에 달한다.
선지급을 신청한 29만개 사를 주요 업종별로 집계한 결과 음식점・카페82.8%(237,828개사), 유흥시설 6.1%(17,563개사), 실내체육시설 4.9%(14,024개사), 노래연습장 4.7%(13,612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중기부는 1월 24일(월) 9시 기준 선지급 신청자 중 약 10만개 사에게 5천억 원을 지급 완료했으며, 24일을 포함하여 매일 9시・12시・15시・18시에 지급을 실시한다.
손실보상 선지급은 2021년 4분기, 2022년 1분기 손실보상이 모두 확정되어 원금에서 차감되기 전까지는 무이자로 진행되...
원문 링크 : 소상공인 손실보상 선지급 10만 개사 5천억 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