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유행 전보다는 부진 지난달 소상공인 체감경기가 소폭 개선되긴 했지만 오미크론 유행 전에 비하면 여전히 부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1월 체감 경기지수(BSI)는 44.3으로 전월 대비 5.0포인트(p) 올랐다.
이는 지난달 18~22일 5일 동안 소상공인 2천400명을 상대로 조사해 나온 것이다. BSI가 100 이상이면 경기가 호전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더 많고, 100 미만이면 악화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 1월 업종별 경기체감 지수 - 소상공인시장진흥원 제공 업종별로는 전문과학 기술사업(+16.5p), 부동산업(+13.3p) 등의 순으로 전월 대비 상승했고, 수리업(-5.7p)은 전월 대비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세종(-0.6p), 충남(-0.5p)은 전월 대비 하락했고, 부산(+14.7p), 대구(+10.6p) 등의 순으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1월 소상공인 체감경기 소폭 개선(창업경영신문) 2월 경기전...
원문 링크 : 1월 소상공인 체감경기 소폭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