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다시서기 4.0 프로젝트’ 300명 모집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과거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성실 소상공인에게 전문가의 1:1 경영컨설팅부터 200만 원의 사업초기 자금, 저금리 대출지원과 최대 100만 원의 보증료 지원까지 꼭 필요한 서비스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서울시와 재단은 5일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재도전 종합지원 패키지 ‘서울형 다시서기 4.0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창업 소상공인과, 과거 성실하게 채무를 상환했지만 전액 변제에는 이르지 못한 이른바 ‘성실실패자’의 재도약을 전폭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서울형 다시서기 3.0 프로젝트’를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3.0에서는 없었던 재도전 초기자금과 보증료 지원이 추가됐고, 이자 등 금융 지원도 확대된다.
지원 대상자도 연 100명에서 올해 연 500명(상반기 300명, 하반기 200명)으로 5배로 확대된다. 서울시-서울신보, 재도전 소상공인 패키지 지원(창업경영신문) 경영 ...
원문 링크 : 서울시-서울신보, 재도전 소상공인 패키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