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용 이상 소상공인 초저금리로 대출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중신용 이상 소기업ㆍ소상공인의 피해회복 지원을 위해 희망대출플러스 총 8.6조원을 1.24부터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희망대출플러스는 지난해 말부터 지속되고 있는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도에 따라 1~1.5% 초저금리로 1,000만원까지 대출하는 총 10조원 규모의 정책자금으로, 소상공인 1ㆍ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 타 정책자금을 받은 경우에도 중복해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저신용ㆍ중신용ㆍ고신용 프로그램 중 1가지만 신청 가능하고, 소진공의 ‘일상회복특별융자’(’21.11.29~)를 지원받은 경우는 추가 신청이 불가하다. 또, 국세 및 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연체, 휴ㆍ폐업중인 사업체와 보증(지역신보)ㆍ대출(은행) 제한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ㆍ고신용 프로그램은 정부의 방역조치 이행 등으로 매출이 감소해 ’21.12.27일 이후 ‘소상공인방역지원금’(10...
원문 링크 : 희망대출플러스, 1월 24일부터 신청